유산균 전문 브랜드 ‘마이락토(MyLacto)’가 국내 최초로 코엔자임Q10(코큐텐)과 프로바이오틱스를 함께 설계한 건강기능식품 ‘마이락토 혈압케어’를 출시했다.
마이락토(MyLacto)가 선보인 ‘마이락토 혈압케어’는 기존 단일 기능 중심의 건강기능식품에서 한 단계 확장된, 복합 기능 설계를 적용한 제품이다. 코엔자임Q10과 프로바이오틱스를 하나의 포뮬러에 담아 혈압 관리, 장 건강, 항산화까지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에는 1일 섭취 기준 코엔자임Q10(CoQ10) 100mg이 함유되어 있다. 코엔자임Q10은 체내 에너지 생성에 관여하는 물질로, 항산화 작용을 통해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혈압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알려져 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체내 합성량이 감소하는 특성이 있어 중·장년층의 건강 관리에 중요한 요소로 평가된다.
장 건강을 위한 설계도 강화됐다. 마이락토가 자체 연구·개발한 특허 균주 4종을 배합해 장내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제품 1일 섭취량 기준 50억 CFU의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장한다. 여기에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배합한 ‘신바이오틱스(Synbiotics)’ 포뮬러를 적용해 장내 환경 개선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설계했다.
유산균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적 요소도 반영됐다. 열과 습도, 위산, 담즙산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유산균을 보호하는 코팅 기술(프로킵 특허 공법)을 적용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실제 체내에서의 활용도를 높인 점이 차별화 요소다.
섭취 편의성과 안정성도 고려했다. 하루 1캡슐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으며, 식물성 캡슐을 사용해 소화와 흡수 부담을 줄였다. 또한 불필요한 첨가물을 최소화하고, 별도의 냉장 보관 없이도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상온 보관이 가능한 전용 용기를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마이락토 관계자는 “혈압 관리와 장 건강은 서로 밀접하게 연관된 건강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은 제한적이었다”며 “코엔자임Q10과 프로바이오틱스를 결합한 이번 제품은 복합적인 건강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일상적인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수요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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