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현충일인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 젊음의광장에서 열린 '2026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에 참석해 자우림의 무대를 관람하고 있다. 국가보훈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최대 2만 명 규모의 대형 축제로, 독립·호국·민주 분야의 보훈 체험과 국가유공자를 향한 추모·감사 공연 등을 통해 국민들이 국가보훈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6.06.06 관련기사권오을 "탱크데이, 개인일탈 아닌 기업 마케팅…제재 받아야"권오을 장관, 전국 6개 보훈병원장 만나 의료용품 수급 점검 #korea memorial festa #national veterans affairs #memorial day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1일차 성료 [포토] '2026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무대 오른 김윤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