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사망한 이슬람 혁명수비대 정보국장 [사진=IRIB 텔레그램 캡처] 이란 혁명수비대(IRGC) 정보조직 수장인 마지드 카데미가 사망했다. 이란 국영매체를 인용한 로이터통신은 6일(현지시간) 이란 측이 카데미의 사망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은 카데미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이날 카데미를 제거했다고 말했다. 카데미는 혁명수비대 정보조직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그는 반체제 인사 감시와 방첩, 내부 보안 업무를 맡는 조직의 책임자였다. 지난해 이스라엘 공습으로 숨진 모하마드 카제미의 뒤를 이어 자리에 올랐다. 관련기사"이란, '일시 휴전 조건' 호르무즈 재개방 거부""美·이란, '휴전 뒤 종전합의' 2단계 중재안 전달받아" #이란 혁명수비대 #마지드 카데미 #이스라엘 공습 좋아요0 나빠요0 한영훈 기자han@ajunews.com 호르무즈 마비에 구호 공급망 붕괴 우려…식량·의약품 운송 차질 "미친 인간 막아달라"…트럼프 향한 美안팎 비판 확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