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관 한화 부회장, 솔루션 주식 30억원 매입...사내·사외이사도 동참

  • 남정운 케미칼 대표, 박승덕 큐셀 대표 각각 6억원치 매입

  • 장재수 의사회 의장 비롯한 사외이사 4명 각 2000주씩 매입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이 2025년 8월 26일현지 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화 필리조선소에서 스테이트 오브 메인호 명명식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이 2025년 8월 26일(현지 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화 필리조선소에서 '스테이트 오브 메인'호 명명식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을 비롯한 이사회 구성원들이 회사 주식을 매입했다. 한화솔루션은 지난달 말 2조4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발표한 바 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솔루션 이사들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장내에서 회사 주식을 매입했다.

가장 많은 금액을 투자한 것은 김동관 부회장으로, 사흘에 걸쳐 총 30억원어치의 주식을 사들였다.

남정운 케미칼 부문 대표이사와 박승덕 큐셀 부문 대표이사도 각각 6억원을 들여 회사 주식을 매입했다. 장재수 이사회 의장을 비롯한 사외이사 4명도 각 2000주씩 매입했다.

한화솔루션 측은 "재무 안정성과 미래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해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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