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기자협회, 4월의 차에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선정

  •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8점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주행사진사진한국자동차기자협회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주행사진.[사진=한국자동차기자협회]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26년 4월의 차에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평가에서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는 50점 만점 중 35점을 획득했다.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부문에서 10점 만점 중 8점,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부문에서 7.5점, 동력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부문에서 각각 7점을 기록했다.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동력 성능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5개 부문을 평가한다. 

원선웅 올해의 차 선정위원장은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는 고요한 비행 철학을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정교하게 구현한 모델"이라며 "2.0ℓ 터보 엔진과 99kW 전기 모터의 결합을 통해 321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전자식 무단변속기를 기반으로 변속 충격 없는 매끄러운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19년부터 이달의 차를 선정·발표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기아 EV5 GT가 이달의 차로 선정됐다. 이달의 차로 선정된 차량에는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전반기 및 후반기 심사를 거치지 않고, 최종 심사 1라운드에 직행하는 특전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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