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전경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청와대는 정부가 5월 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1일 언론 공지를 통해 “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을 검토한 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한 언론은 정부가 고유가 여파 속 내수 진작을 위해 5월 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5월 1일(노동절)부터 5월 5일(어린이날)까지 닷새간 황금연휴를 구성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관련기사"10월 10일 '임시 공휴일' 지정"?... 국민 반응 공개도"5월 2일 '임시 공휴일' 지정됐다"?...설문조사 결과 공개도 #청와대 #임시공휴일 #황금연휴 아주캐스트 좋아요0 나빠요0 김봉철 기자nicebong@ajunews.com 한국광고학회 새 회장에 성용준 고려대 교수 李대통령, 오는 10일 민주노총과 간담회…경사노위 복귀 여부 주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