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한 바 없어"

청와대 전경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청와대 전경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청와대는 정부가 5월 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1일 언론 공지를 통해 “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을 검토한 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한 언론은 정부가 고유가 여파 속 내수 진작을 위해 5월 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5월 1일(노동절)부터 5월 5일(어린이날)까지 닷새간 황금연휴를 구성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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