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혜리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보유한 빌딩을 145억원에 매물로 내놓았다는 보도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은 4일 "금일 보도를 통해 알려진 혜리의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사에 언급된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이 것처럼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해당 내용에 대한 추측성 보도와 허위 사실 유포는 삼가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국경제TV는 혜리가 지난달 삼성동 소재 건물을 145억원에 매물로 내놨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물로 제시한 희망가(145억원)에 거래가 성사될 경우 매입 약 4년 만에 단순 계산으로 약 40억원의 시세차익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은 4일 "금일 보도를 통해 알려진 혜리의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사에 언급된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이 것처럼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해당 내용에 대한 추측성 보도와 허위 사실 유포는 삼가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국경제TV는 혜리가 지난달 삼성동 소재 건물을 145억원에 매물로 내놨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물로 제시한 희망가(145억원)에 거래가 성사될 경우 매입 약 4년 만에 단순 계산으로 약 40억원의 시세차익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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