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소년재단, 2026년 청소년 자치조직 위촉식 성황리 개최

  • 활동 안내와 교류로 공동체 의식 강화

  • 청소년 주도 활동으로 창의력·참여 경험 확대

사진안양시청소년재단
[사진=안양시청소년재단]
 

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 산하 청소년수련시설들이 2026년 청소년 자치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위촉식을 연달아 개최하며, 청소년 참여 기반 강화에 나섰다.
 
4일 재단에 따르면, 만안·석수·박달·관양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달 28일까지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연합회, 문화기획단, 대학생 서포터즈 등 다양한 자치조직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위촉식을 가졌다.
 
위촉식에서는 청소년활동 안전교육, 시설·지도자 소개, 위촉장 수여, 자치조직 활동 안내, 레크리에이션 등이 이어져 참여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각 청소년문화의집 자치조직은 올해 정기회의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설 모니터링, 프로그램 제안,, 이용자 의견 수렴, 지역사회 참여활동, 문화·공연 활동 등 청소년 주도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문화기획 활동과 동아리 공연, 프로그램 기획 참여 등을 통해 청소년의 창의적 역량과 참여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청소년 자치활동 운영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이 스스로 성장하고 참여하는 문화를 확산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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