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경기 남양주시의 한 가전제품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27일 오후 3시 20분께 남양주시 진건읍에 있는 가전제품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화재로 6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조립식 건물 3개 동이 불에 탔다. 관련기사5년간 346건·598억원 피해…울산시, 산업현장 화재 사각지대 줄일 수 있나전남광주특별시, 겨울철 축사 화재 예방 총력…1362농가 집중 점검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남양주 #가전제품 #물류창고 #화재 #소방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타당성 조사 면제…사업 추진 탄력 전망 李 대통령 "선동과 구호에 의지하는 정치 극복해야…극단주의 경계 필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