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에서 액화천연가스(LNG)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진시는 20일 "금일 낮 12시 51분께 송산면 가곡리 564(석문방조제) 부근 LNG가 폭발했다"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도로 통제중이니 우회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당진시는 또 다른 재난문자를 통해 "금일 석문방조제에서 발생한 LNG 폭발 사고는 공사장 내 가압실험 중 발생한 사고로 현재 잔해물 제거를 위한 도로 통제 중"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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