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사진=거창군 재난문자] 경남 거창군에서 산불이 났다. 거창군은 20일 "오늘 오전 9시 57분께 거창군 주상면 내오리 산154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인근 주민과 입산객은 안전 사고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국립공원공단, 45일간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 운영지난 가을에도 산불 난 철원…132명 배치·헬기 가동 '불씨 차단' #거창 #경남 #산불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李 대통령 "韓, 튀르키예와 내년 수교 70주년…원전·방산 등 청사진 마련" 김혜경 여사 "韓, 튀르키예 참전 용사 숭고한 희생 기억"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