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실력으로 증명한 의왕의 변화

  • 도시 재생과 주민생활 환경 개선

  • 광역교통망과 생활 인프라 확대

  • 시민 체감형 행정의 힘

사진김성제 의왕시장
[사진=김성제 의왕시장]



6.3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선거철마다 시민들은 공약과 후보자들의 정책을 살펴보지만, 정작 중요한 건 실질적인 성과다.
 
경기 의왕시의 지난 몇 년을 돌아보면, 김성제 시장의 리더십이 어떤 변화를 만들어냈는지 한눈에 드러난다.
 
우선 눈에 띄는 점은 도시 재생과 주민 생활 환경 개선이다. 기존에 낙후된 구도심 지역이 새로운 공원과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면서 시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라는 감각을 실제로 체감하게 됐다. 단순한 인프라 확충이 아니라, 주민 의견을 반영한 계획 수립은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가 있다. 소상공인 지원과 전통시장(도깨비 시장) 활성화, 청년 창업 지원 정책, 광역 철도망과 교통 인프라 확대 등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졌다. 단순한 홍보성 정책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은 정치인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바로미터다.
 
김 시장 리더십이 특별한 이유는 현장 중심 행정에 있다. 보고서와 회의실에서만 이뤄지는 결정보다는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정치적 쇼’와는 다른 결과 중심의 정치다.
 
결국 지방선거의 판단 기준은 공약이 아니라 실제 성과와 시민 체감이다. 의왕시의 변화는 말보다 행동으로, 계획보다 실행으로 입증됐다. 김 시장의 발걸음 하나하나가 의왕시를 조금씩 더 나은 도시로 만들어온 점은 지방정치에서 드물게 볼 수 있는 모범 사례라 할 수 있다.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우리는 후보자의 말뿐만 아니라 도시와 시민의 변화를 함께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의왕시는 이미 그 변화를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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