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실적을 달성한 NHN이 이틀 연속 강세다.
오전 10시 44분 현재 NHN은 전장 대비 3050원(8.71%) 오른 3만8050원에 거래 중이다.
NHN은 전날 6% 상승 마감한 데 이어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티메프(티몬·위메프) 사태 후유증을 딛고 실적이 흑자로 돌아선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 11일 NHN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324억원으로 전년(영업손실 326억원)과 비교해 흑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2조5163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순이익은 577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또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6857억원과 287억원으로, 모두 역대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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