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도시공사가 설 명절을 앞둔 10일 NH농협은행 군포시지부와 함께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쌀 600kg을 전달했다.
이날 공사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당동큰빛, 갈릴리, 꿈의집, 사랑꿈터 지역아동센터 등 4개소에 각 150kg씩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사는 NH농협은행과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쌀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전달된 쌀은 공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됐다.
한편 배재국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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