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인베니아, 매출액 60% 규모 공급 계약에 '上'

사진인베니아
[사진=인베니아]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기업 인베니아가 대규모 장비 공급 계약 소식에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8분 기준 인베니아는 전 거래일 대비 465원(30.0%) 오른 2015원에 거래 중이다. 인베디아는 지난 2일에도 전장 대비 29.9%오른 15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주가 급등은 인베니아가 중국 기업과 체결한 대규모 장비 공급 계약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인베니아는 지난 2일 공시를 통해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 'Chuzhou HKC Display Technology'와 132억원 규모의 제조 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는 인베니아의 2024년 매출액의 60.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해당 장비는 전량 자체 생산 방식으로 공급된다.

계약 기간은 지난달 31일부터 내년 2월 3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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