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개그우먼 박나래의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것과 관련 이른바 '주사 이모'라 불리는 여성의 근황이 공개됐다.
연예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2일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서 주사이모 관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이진호는 "최근 박나래의 주사이모가 한 대형 법무법인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했다"며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에 나설 예정"이라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주사이모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이씨는 국내 의사 면허를 취득하지 않은 채 오피스텔과 차량에서 박씨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불법 의료시술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지난 6일 이씨에 대한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의 고발장을 접수, 사건을 경찰로 이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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