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영구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 [사진=한국화재보험협회]
강영구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이 고객중심 경영을 가속화해 글로벌 종합위험관리기관으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강 이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위험관리 역량 확보 △고객중심 종합위험관리플랫폼 생태계 구축 △재정자립도 향상 노력 △혁신·소통 중심 조직문화 정착 등을 올해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협회의 역할과 방향을 재정의하는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해 왔다”며 “항상 준비된 자세로 아침을 기다린다는 침과대단(枕戈待旦·창을 베고 아침을 기다린다는 뜻)의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화재보험협회는 지난해 고객중심경영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본격화하고 점검 업무 고도화, 화재취약계층을 위한 사회 안전망 강화,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사옥 재건축 본사업 확정을 통한 재정자립도 강화 등의 성과를 냈다.
강 이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위험관리 역량 확보 △고객중심 종합위험관리플랫폼 생태계 구축 △재정자립도 향상 노력 △혁신·소통 중심 조직문화 정착 등을 올해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협회의 역할과 방향을 재정의하는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해 왔다”며 “항상 준비된 자세로 아침을 기다린다는 침과대단(枕戈待旦·창을 베고 아침을 기다린다는 뜻)의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화재보험협회는 지난해 고객중심경영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본격화하고 점검 업무 고도화, 화재취약계층을 위한 사회 안전망 강화,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사옥 재건축 본사업 확정을 통한 재정자립도 강화 등의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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