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서창석 KT 네트워크 부문 부사장이 17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서 소액결제 및 개인정보 유출 피해 관련 전수 조사 결과를 발표하기 앞서 피해 고객들에게 사과하고 있다. 2025.10.17 관련기사KT, 월드컵 거리응원 현장에 'W-SDN' 지능형 네트워크 투입KT, 복잡한 요금제 확 줄인다…5G·LTE 통합 18종으로 7월 개편 #kt #소액결제 #개인정보 유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이재명 대통령, 벨기에 도착 [포토] '피지컬 AI 선도기술개발 사업 착수보고회' 성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