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12일 백두산 정상(서파)에 오른 수많은 관광객들이 백두산 천지를 구경하는 모습. 관련기사중국산 제품이 '한국산'으로 둔갑? — 백악관 경고의 의미와 대응 방안(75) 화합하되 부화뇌동하지 않다 - 화이부동 (和而不同) #백두산 #중국 #연길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스튜디오메타케이, IPO 대표주관사에 유진투자증권 선정 [포토] 플러스골프, KLPGA 배재희·전지선 프로와 전속계약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