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속보] 안동 산불, 하회마을과 직선거리로 5.4㎞까지 접근 관련기사주광덕 남양주시장, 한전과 손잡고 AI 산불감시 인프라 확대SKT, 유한킴벌리와 안동 산불 피해 복원 맞손 #안동 #산불 #하회마을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6·3 지방선거] 정청래, 김부겸과 대구 시장 방문…"지극 정성으로 모시겠다" [6·3 지방선거] 與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 선출…과반 득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