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경기도 수원시의 한 공무원이 모텔에서 숨졌다. 수원시에 따르면 13일 낮 12시 36분께 팔달구 인계동의 한 모텔에서 50대 공무원 A씨가 사망한 채 발견됐다. A씨는 최근 개인 사유로 감사를 받았으며, 다음 주 인사위원회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러 공습 격화에 우크라 7월 민간인 '377명 사망'…전면전 초기 이후 최악이란 "우크라 공격으로 선원 사망"…보복 경고 범죄 혐의점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수원시 #공무원 #사망 #인사위원회 #감사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 당무 복귀…"진보적 가치 발굴하겠다" 與, 패스트트랙 개정·필버 요건 강화 '초읽기'…상임위원장 교체 법안도 통과 임박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