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15일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경찰 병력이 입구를 지나 관저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관련기사탁현민 "공항의전, 문재인 정부 때 안해…다시 만든 건 윤석열"법원, '평양 무인기 투입' 윤석열에 징역 30년 선고 #윤석열 #공수처 #대통령 #체포영장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북중미 월드컵] 스위스, 32강 진출…한국, A조 2위로 32강 가면 캐나다와 붙는다 제7호 태풍 '메칼라'·제8호 태풍 '히고스', 현재 위치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