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속보] 이주호 "의료계 포고령, 정부 방침과 달라…유감" 관련기사복지부, 전공의 수련 체계 개선 착수...의료계 증원 반발 고심의대 증원 500~800명 늘까…의료계 반발 여전 #이주호 #포고령 #의료계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윤석열 정권 검찰 조작기소' 국조 요구서 본회의 보고…진상규명 '시동' 혁신당, 지방선거 혁신 인재 1호로 안광호 영입… 공천 지연 후 '속도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