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속보] 미 하원의장 "트럼프가 이제 우리 대통령 당선인" 관련기사앤디 김, 한미정상회담 호평... 李-트럼프 강한 관계 형성 外트럼프 지지율 37%…퀴니피액대 조사서 집권 2기 최저 #트럼프 #미국 #대선 #대통령 #선거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강훈식 "트럼프, '李 대통령 당선된다고 진작 들었다' 말해" 수지 '결혼설' 루머에 소속사 뿔났다…"법적 조치 진행"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