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시민들이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의 책을 고르고 있다. 2024.10.11 관련기사강남 이어 한강벨트서도 증여 급증…마용성 올 들어 56% 증가'프로젝트 한강' 미참여한 인뱅들…'수익성·상호 운용성 부재' 발목 잡았나 #한강 #소설 #노벨상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선서하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포토] 채수빈, '클래시스'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