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으로 돌진한 차량 [사진=당진소방서] 충남 당진에서 스리랑카 국적의 남성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주택 담벼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0일 낮 12시 11분께 충남 당진 신평면 한정리 마을에서 스리랑카 국적 A씨(33)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주택 담벼락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게서 술 냄새가 나는 등 음주 정황을 포착하고 채혈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법원, '화물연대 돌진 사망' 운전자·경찰 돌진 조합원 구속..."도망·증거인멸 우려"버스 돌진 사고에…성동구, 관내 마을버스 70대 전수 안전점검 경찰은 A씨 채혈 결과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당진 #스리랑카 #음주운전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시어머니랑 싸우라더라"…크리스티나, 방송판 '대본 요구' 폭로 "2부제 피해 긴급출동차로 출퇴근?"…성동서장 결국 대기발령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