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9월 모범·상생관리단지 6곳 선정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수원=차우열 기자
입력 2024-06-06 10:09
    도구모음
  • AI 기사요약
  • * AI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맥락과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 전체를 보시길 권장합니다

    경기도는 2024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를 9월에 선정하기로 하고 참가 아파트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28년째이며 지난해까지 총 296개 공동주택이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됐다.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사업은 도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과 150세대 이상 주상복합 아파트를 대상으로 세대 규모에 따라 150~500세대 미만, 500세대~1000 세대 미만, 1000 세대 이상, 3개 그룹으로 나눠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이상 4개 분야에 17개 항목과 층간소음 관리위원회 구성, 경비원 고용계약 개선 등 우수사례에 대해 1차 시군 평가 및 2차 경기도 평가를 거쳐 그룹별로 2개 단지씩 총 6개 단지를 선정한다.

  • 글자크기 설정
  • 2024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총 6개 단지 선정 추진

 
사진경기도
[사진=경기도]
경기도는 2024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를 9월에 선정하기로 하고 참가 아파트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사업은 공동주택 우수 사례를 적극 발굴, 선정 및 전파해 입주민 주거복지 실현, 자치관리 기능 강화, 공동체 활성화 등 살기 좋은 공동주택 문화 조성을 위해 경기도가 1997년에 전국 최초로 시작했다.

올해로 28년째이며 지난해까지 총 296개 공동주택이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됐다.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사업은 도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과 150세대 이상 주상복합 아파트를 대상으로 세대 규모에 따라 150~500세대 미만, 500세대~1000 세대 미만, 1000 세대 이상, 3개 그룹으로 나눠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이상 4개 분야에 17개 항목과 층간소음 관리위원회 구성, 경비원 고용계약 개선 등 우수사례에 대해 1차 시군 평가 및 2차 경기도 평가를 거쳐 그룹별로 2개 단지씩 총 6개 단지를 선정한다.

선정 단지에는 경기도가 인증하는 모범·상생관리단지 인증동판과 도지사 표창이 수여되며 경기도가 직접 실시하는 기획감사를 3년간 유예하는 혜택도 부여한다.

또한 그룹별 1위, 총 3개 단지는 국토교통부의 ‘우수관리단지 선정’ 평가에 경기도 대표단지로 추천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아파트는 기한 내 시군 공동주택 부서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한은 시군마다 다르니 세부 안내는 시군별로 받아야 한다.

박종근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28년의 역사를 가진 경기도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사업은 지난해 선정된 2개 단지가 국토교통부 우수관리단지로도 선정될 만큼 공정성과 전문성 있는 평가를 거쳐 엄격하게 선정되고 있다”며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사업을 통해 집의 가치가 입주자의 행복과 상생 중심으로 옮겨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