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5000억 규모 '범부저 정부R&D 저리융자 특례보증' 시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정래 기자
입력 2024-05-08 09:19
    도구모음
  • AI 기사요약
  • * AI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맥락과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 전체를 보시길 권장합니다

    기술보증기금(기보)가 중소벤처기업 '범부처 정부R&D 저리융자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8일 기보에 따르면 특례보증은 대상기업에 △연구개발(R&D) 출연금 조정액의 2배 이내에서 5.5% 이차보전(5년) △보증비율 상향(85%→최대 100%) △고정보증료율 1.0% △보증금액 산정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한다.

    대상기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이차보전 지원 대상으로 확정된 기업이다.

  • 글자크기 설정
사진기보
[사진=기보]


기술보증기금(기보)가 중소벤처기업 ‘범부처 정부R&D 저리융자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8일 기보에 따르면 특례보증은 대상기업에 △연구개발(R&D) 출연금 조정액의 2배 이내에서 5.5% 이차보전(5년) △보증비율 상향(85%→최대 100%) △고정보증료율 1.0% △보증금액 산정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한다. 지원 규모는 총 5000억원이다.
 
대상기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이차보전 지원 대상으로 확정된 기업이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특례보증을 통해 기업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성공적인 사업화를 촉진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