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소방서, 삼화사 및 비천골 산림에서 관서장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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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이동원 기자
입력 2024-05-0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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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소방서는 지난 2일 동해시 주요 전통사찰인 삼화사와 비천골 일대 산림지역에 관서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김동기 서장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과 촛불·연등 등 화기 취급 시 안전수칙 준수 안내 등 사찰 주변 화재 위험요인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습니다.

    김동기 서장은 "전통사찰의 경우 목조 구조가 많아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확산되기 쉽다"며 "화재 예방을 위해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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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화재 예방 강조

동해소방서 관계자들이 지난 2일 삼화사와 비천골 일대 산림지역에 관서장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동해소방서
동해소방서 관계자들이 지난 2일 삼화사와 비천골 일대 산림지역에 관서장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동해소방서]
동해소방서는 지난 2일 동해시 주요 전통사찰인 삼화사와 비천골 일대 산림지역에 관서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현장점검은 봄철 및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다수의 인파가 몰리고, 연등 행사 등 화기 취급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각종 재난·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추진되었습니다.
 
이날 김동기 서장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과 촛불·연등 등 화기 취급 시 안전수칙 준수 안내 등 사찰 주변 화재 위험요인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습니다.
 
김동기 서장은 "전통사찰의 경우 목조 구조가 많아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확산되기 쉽다"며 "화재 예방을 위해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동해소방서는 앞으로도 사찰 주변 화재 위험요인을 철저히 점검하여 화재 예방에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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