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듬직한 남자가 이상형"...지효와 '열애설' 윤성빈이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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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기자
입력 2024-03-2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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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이스 멤버 지효(27)와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30)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지효의 과거 이상형 발언도 함께 주목받았다.

    지효는 지난 2016년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이상형으로 배우 조진웅(48)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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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빈 [사진=윤성빈 SNS]

    트와이스 멤버 지효(27)와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30)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연예 매체 스웨이는 25일 지효와 윤성빈이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양측 소속사는 이날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다소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놨다.

    이에 지효의 과거 이상형 발언도 함께 주목받았다. 지효는 지난 2016년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이상형으로 배우 조진웅(48)을 뽑았다. 그는 조진웅을 고른 이유로 "제가 드라마 '시그널'을 너무 재밌게 봤다"며 "듬직한 느낌이 제 이상형"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서 '듬직한 남성'이라는 문구가 윤성빈과 잘 어울려 눈길을 끈다. 윤성빈은 지난 2018년 평창 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 썰매 종목 금메달을 획득했고, 은퇴 이후에도 근육질의 몸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태평양을 연상시키는 비현실적인 어깨너비와 특유의 운동 신경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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