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전 스켈레톤 선수인 윤성빈 해설위원이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JTBC 단독 중계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01.14 관련기사李, 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한계 뛰어넘는 도전으로 자부심 안겨"삼성전자,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장에 최첨단 모니터 지원 #윤성빈 #동계올림픽 #밀라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샤오미코리아, 화제의 중심에 선 스마트폰 후속작 출시 [포토] 정재헌 SKT CEO, MWC 2026 샤오미 부스 방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