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전국 각지서 hy대회 개최…프레시 매니저 3000명에 포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홍승완 기자
입력 2024-03-07 17:10
    도구모음
  • AI 기사요약
  • * AI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맥락과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 전체를 보시길 권장합니다

    hy가 제53회 'hy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hy대회는 프레시 매니저(Fresh Manager, 이하 FM)를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 1971년 시작돼 올해로 53회째를 맞았다.

    hy대회는 일산 킨텍스(7일)를 시작으로 부산 벡스코(14일)와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21일)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 글자크기 설정
  • '명예의 전당' 수상자에 준대형車 수여

hy 제53회 ‘hy대회’ 개최명예의 전당 등 전국 3193명 수상 영예 사진hy
hy, 제53회 ‘hy대회’ 개최...명예의 전당 등 전국 3193명 수상 영예 [사진=hy]

hy가 제53회 ‘hy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hy대회는 프레시 매니저(Fresh Manager, 이하 FM)를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 1971년 시작돼 올해로 53회째를 맞았다. hy대회는 일산 킨텍스(7일)를 시작으로 부산 벡스코(14일)와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21일)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총 3000명의 FM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슬로건은 ‘변하지 않는 명품, FM 전성시대’다. hy는 FM 노고를 기리고 다가올 미래를 응원하는 의미를 슬로건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오프닝 공연·시상식·특별 이벤트·만찬·가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FM 총 3193명(중복 수상자 포함)이 수상한다. 활동기간과 공적에 따라 해외연수, 상금을 수여한다. hy는 수상자 간 교류 활성화와 만족도를 높이려 지난해 해외연수부터 전세기를 운영 중이다.

최고 영예인 '명예의 전당'에는 경원지점 오포점 김선란, 호남지점 익산점 서윤정 매니저가 이름을 올렸다. 명예의 전당은 그 해 가장 높은 매출액을 올린 매니저에게 주어진다. 부상은 준대형 승용차다.

김선란 매니저는 "야쿠르트 1개라도 진심을 담아 배송했다"며 "오늘 하루를 선물 받았다는 생각으로 즐겁게 일했더니 좋은 결과가 따라왔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서윤정 매니저는 "명예의 전당을 동경해왔고 3년간 도전했다"며 "동료들의 응원으로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 매니저와 서 매니저가 관리하는 정기구독 가구 수는 각각 33만3337가구다.

hy는 신규 복지 혜택도 준비했다. △육아비 지원 △생활안정자금 대출 △장기 활동자 지원 강화 등을 제도화 했다. 또 일정 기준을 충족한 FM에게는 관리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김경훈 hy총무팀장은 "프레시 매니저들이 지켜온 고객신뢰의 가치 덕분에 지금의 hy가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의 노고를 보상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