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회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일요일 의무휴업 사수 선언, 마트노동자 300인 기자회견'에서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03.05 관련기사노조법 개정 이후 첫 노정 협의...돌봄 노동자 처우개선 논의이동노동자 폭염 예방 위해 노동부·제주도 맞손…삼다수 50만병 공급 #노동자 #마트 #일요일 좋아요0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 아시아·태평양 금융포럼(2026 APFF)' [포토] 인사말 하는 오세훈 서울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