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컬렉션 SNG '우파루 오딧세이'에 길드시스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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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은 기자
입력 2023-12-0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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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장·우파루 서식지·동굴 콘텐츠 동시 업데이트

사진NHN
컬렉션 소셜네트워크게임(SNG) 우파루 오딧세이 [사진=엔에이치엔]

NHN은 컬렉션 소셜네트워크게임(SNG) '우파루 오딧세이'가 길드시스템을 오픈하고, 콘텐츠를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의 메인 콘텐츠는 길드시스템이다. 게임 내 다른 이용자들과 교류하며 소통하는 SNG 장르의 본질적인 재미를 강화하겠다는 취지에서 추가한 것이다.

이용자는 길드 채팅·출석체크 등 더욱 풍부한 소셜 기능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길드시스템을 우파루의 성장과 강화, 전투 등에 대한 비결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인게임 커뮤니티로 확장시키는 것이 목표다.

길드시스템 외에 경기장과 우파루 서식지, 동굴 등에서 이용자들이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업데이트가 함께 진행됐다. 우선 경기장 시즌1이 종료되고 시즌2가 시작됨에 따라, 시즌1 전체 랭킹 1~3위는 특별한 트로피 장식 아이템을 받는 한편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리게 됐다. 숲·불 속성 우파루 서식지의 레벨은 5단계까지, 동굴 레벨은 9단계까지 추가됐다.

우파루 서식지는 단계별 업그레이드 진행 때 각 서식지의 우파루 수용 가능 마릿수와 마나볼 저장량을 확장시킬 수 있다. 동굴은 단계별로 수용 가능한 우파루 마릿수를 늘리는 게 가능하다. 새로운 별 속성 우파루인 '루핀'도 추가했다.

다양한 이벤트도 시작했다. 새로 추가된 별 속성 우파루 루핀과 '크로펫' 소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환 마릿수에 따라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네이버 공식 라운지에서는 '루핀 크로스 노하우 공유', '최애 우파루 소개' 이벤트를 하고 있다.

김상호 NHN 게임사업본부장은 "우파루 오딧세이 이용자들은 이전부터 크고 작은 커뮤니티를 형성해 활발히 소통해 왔다"며 "이제 길드시스템이 게임 내 소통의 장으로서, 편의성과 소속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준비돼 있는 길드시스템의 추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해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파루 오딧세이는 우파루 지식재산권(IP)을 이어받은 컬렉션 SNG다. 우파루 IP 팬들과 캐주얼 전투 게임 이용자 공략에 성공하면서 출시 2주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 최고 매출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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