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던스와 대체로 일치..."연구개발로 투자 확대" [사진=화웨이] 화웨이가 2023년 1~3분기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4566억 위안(약 84조966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순이익률은 16%를 기록해 전년과 비교해 3배 가까이 늘었다. 켄 후 화웨이 순환 회장은 "화웨이의 올해 실적은 예상(가이던스)과 일치한다"며 "화웨이는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최대한 활용하고,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연구개발(R&D) 투자를 계속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화웨이 이어 텐센트도 AI 슈퍼노드...중국산 GPU와 광모듈 사용화웨이, '장문 AI 추론 병목' 뚫어···속도 최대 372%↑ #화웨이 #실적 #매출 좋아요1 나빠요0 강일용 기자zero@ajunews.com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대 AI 메모리·파운드리 협력...차세대 HBM 경쟁력 입증 최태원 "한국, 1인 1에이전트 AI 네이티브 국가 돼야"...샌프란 AI 선언 뒷받침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