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L&B, 발포주 '킹덤 오브 더 딜라이트' 출시…"맛·가성비 모두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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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철 기자
입력 2023-09-0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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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코올 도수 4%대…이마트24서 6캔에 9900원 판매

신세계LB 발포주 ‘킹덤 오브 더 딜라이트’ 3종 사진신세계LB
신세계L&B 발포주 ‘킹덤 오브 더 딜라이트’ 3종. [사진=신세계L&B]
신세계L&B가 발포주 ‘킹덤 오브 더 딜라이트(Kingdom of the Delight)’ 3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킹덤 오브 더 딜라이트는 맛과 가성비를 모두 충족한 발포주 브랜드다. 용량은 500ml, 알코올 도수는 4%대이며, 캔당 3900원으로 가격을 책정했다. 하지만 6캔 구매할 경우, 9900원에 전국 이마트 24에서 판매한다.
 
해당 브랜드 제품은 ‘오리지널(Original)’, ‘프레시(Fresh)’, ‘바이젠(WEIZEN)’ 등 총 3종으로 구성된다.
 
오리지널은 라거의 특징인 가볍고 깔끔한 맛과 풍성한 보리향을 살린 제품으로, 한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시원한 목넘김과 탄산감을 구현했다.
 
프레시는 알싸한 홉의 풍미가 더해진 필스너 맥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발포주로 허브와 꽃, 아로마가 주는 향긋함을 살렸으며 산뜻한 질감으로 청량감을 극대화했다. 두 제품의 알코올 도수는 4.2%다.
 
바이젠은 오리지널과 프레시에 비해 알코올 도수가 0.2% 낮으며, 밀맥주의 장점인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을 구현했다. 감미로운 바나나 향과 고소하고 담백한 맛으로 다양한 종류의 음식과 페어링해 즐길 수 있다.
 
신세계L&B 관계자는 “가성비를 추구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 신세계L&B에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발포주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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