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엔씨소프트 "MMORPG 벗어나 새로운 장르에 심혈 기울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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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훈 기자
입력 2023-08-0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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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엔씨소프트
[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9일 열린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저희가 MMORPG의 대표 회사로서 기존 강점을 가진 MMORPG에 대한 능력, 그리고 여러 매출이나 여러 가지 게임성에 대해서 저희가 다시 리바운드하고 하는 것에 대한 노력은 충분히 경주하고 있다"라며 "다만 똑같이 병행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는 분야는 기존에 저희가 해왔던 MMORPG를 벗어나 새로운 장르에 대한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엔씨는 이에 3분기 중 출시되는 퍼즐 게임 '퍼즈업: 아미토이'에 주목했다. 엔씨는 "퍼즐 게임은 기존의 저희 게임과는 다르게 초반부에 매출이 급격하게 일어나는 모델과는 전혀 상반된 모델"이라며 "저희로서는 처음 시도하는 장르이며 저희만의 특색이 있는 요소를 가미했다고 자부하고 있다. '퍼즈업'의 글로벌 출시는 올해 저희가 많은 신경을 써서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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