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선일보] 평소 자동차로 다니던 도심 한복판을 두 발로 마음껏 달릴 수 있는 ‘2023 서울하프마라톤’이 열린 30일 서울 광화문광장 거리에서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임시완, 션, 박보검(노란색 원), 조원희. 이번 서울하프마라톤은 코로나 사태로 4년 만에 현장 개최됐다. 관련기사"목격자 찾는다" …마라톤 중 숨진 20대女 유가족, 제보 호소서울 도심 마라톤 일정·코스 손본다…오세훈 "원점에서 다시 협의" #임시완 #션 #마라톤 좋아요10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충청북도 직거래장터 개장식' 참석 [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2026년 노원어르신센터 매듭식 - 어르신·건강리더 서로돌봄 운동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