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창설 55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열고 지역통합방위태세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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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박재천 기자
입력 2023-04-0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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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남시]

경기 성남시가 지난 7일 창설 제55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열고 지역통합방위 태세를 다졌다.

이날 시에 따르면, 기념식에는 성남시 통합방위방위협의회 의장인 신상진 성남시장과 박광순 성남시의회 의장, 우건식 성남시 재향군인회 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성남시 재향군인회 자문위원장 정병창 등 12명은 예비군 육성지원에 이바지한 공로로 성남시장의 표창패를 받았다.

금일 행사는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굳게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려고 성남시 통합방위방위협의회가 주관해 열렸다.

 

[사진=성남시]

예비군의 날은 1968년 4월 1일 약 170만명 규모의 예비군 창설을 기념해 정부가 1970년 지정했다.

군 복무를 마친 간부는 전역 다음 해부터 계급별 연령 정년 때까지, 병사는 복무를 마친 다음 해부터 만8년이 되는 해 12월 31일까지 예비군으로 편성돼 연차별로 동원훈련, 동미참훈련, 작계훈련, 기본훈련 등에 참여한다.

한편 시는 예비군 육성을 위해 연간 4억5000만원을 예비군 육성부대에 지원하고 있으며, 시 지원금은 교육훈련에 필요한 편의시설 설치, 교육장 정비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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