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24일 중국 톈진에 위치한 삼성전기 사업장을 방문해 MLCC 생산 공장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관련기사中 최대 수입박람회에 한국 혁신기업 9곳 출격…KIC중국 부스 운영아름다운피켓, 중국을 시작으로 국내외 '청소년 성교육 캠프' 본격화 #삼성 #이재용 #중국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충청북도 직거래장터 개장식' 참석 [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2026년 노원어르신센터 매듭식 - 어르신·건강리더 서로돌봄 운동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