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싱가포르 향하던 화물선서 화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윤주혜 기자
입력 2023-02-06 07:53
도구모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한국에서 싱가포르로 향하던 약 4500대 차량을 실은 화물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온라인 미디어 아카이드에 따르면 베트남 붕따우해양청은 붕따우 해역에서 화물선 아신호의 화재를 진압했다고 5일 밝혔다. 아신호는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붕따우 해양청에 도움을 청했다.
 
붕따우 해양청은 지난 4일 저녁 7시 25분께 한국에서 싱가포르로 향하던 아신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받았다.

해당 화물선에는 러시아 국적 선원 21명이 타고 있었으며 4530대의 차량이 실려 있었다. 화재는 8~10층에서 발생했다. 아신호는 길이 199m, 폭 32m, 높이 23.5m(12층)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극의시대_PC_기사뷰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PC_아시안게임_기사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