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의 화합을 이끄는 옌타이요화국제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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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봉 본부장
입력 2023-01-2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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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화 가족들과 함께 송년의 밤 개최

  • 초등 바이올린 클럽 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

송년의 밤에서 옌타이 요화 초등부 바이올린 클럽 학생들이 연주를 하고 있다.[사진=중국 옌타이요화국제학교]

중국 옌타이시 개발구에 위치한 요화국제교육학교 옌타이캠퍼스(이하 옌타이 요화국제학교)는 2000년 9월 국제교육을 할 수 있는 학교로 정식 인가되어 지금까지 수많은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다
 
전세계 이중언어 교사와 팀들이 영어와 중국어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학생들까지 글로벌 세계시민으로 양성하고 있다. 학교는 외국교사와의 문화 교류를 통해 학생들을 세계시민으로 양성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쓴다
 
특히 이번에는 옌타이메리어트호텔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송년의 밤’을 주제로 화합과 친목 도모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에는 옌타이요화국제학교, 기업, 은행, 병원, 매체 등의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고, 요화 초등부 바이올린 클럽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캐리비안의 해적’ 연주를 시작으로 행사를 시작했다.
 

송년의 밤을 이끌어간 한국어, 중국어, 영어 사회자들의 모습[사진=중국 옌타이요화국제학교]

옌타이 한국인 색소폰 동호회의 특별공연, 산타와 함께 하는 과자집 만들기 등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새라 왕(Sara Wang) 옌타이요화국제학교 마케팅 부서장은 “2022년 옌타이요화국제학교를 응원하고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23년 한걸음 더 나아가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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