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전담사업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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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 기자
입력 2022-12-1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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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한국화이자제약이 최근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를 전담하는 '코비드사업부'를 신설하고 신약 도입에 속도를 높이는 등 혁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송찬우 한국화이자제약 부사장은 19일 서울 중구 스테이트타워남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발표했다. 

송 부사장은 이날 "이원화된 코로나19 백신 사업과 치료제 사업을 코비드 사업부에 전담시켜 팬데믹 대응을 일원화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메신저 리보핵산(mRNA) 독감 백신은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고 차세대 코로나 백신도 임상 2상에 와 있다"며 "독감과 코로나 콤보 백신, 차세대 항바이러스 백신도 개발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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