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산업개발, 공공건설사업 수주 박차…도로·교량 사업 잇따라 시공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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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철 기자
입력 2022-12-0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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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 CI]

대우산업개발이 지방 공공건설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며 주택사업과 함께 공공분야 사업에서도 성과를 올리고 있다.
 
최근 대우산업개발은 ‘상주~도청신도시’ 간 도로건설공사를 수주했다.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로 일주건설과 함께 대우산업개발이 공동 사업자로 낙찰됐다. 전체 공사비는 약 240억원 규모이다. 사업기간은 약 60개월이며, 경상북도 상주시 일원 도로 확장 및 포장공사다.
 
또한 대우산업개발은 충청북도 용화천 용화지구 지방하천정비사업을 서광건설과 함께 수주했다. 대우산업개발은 충천북도 영동군 용화면 일원에 걸쳐 교량 재가설 등을 진행한다. 전체 공사비는 약 100억원 규모이며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로 서광건설과 함께 시공한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대우산업개발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동도급사와 함께 성공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면서 “주택사업과 함께 공공건설사업도 전국에 걸쳐 활발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우산업개발은 공공건설사업과 더불어 주거브랜드 ‘이안(iaan)’을 활용해 △천안 부창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포함, △당진(공동주택사업) △서산(지역주택조합 사업) △대전(대흥동 주상복합 사업) 등 다양한 신규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며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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