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한문철TV와 오토바이 보험 신담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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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 기자
입력 2022-11-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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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사고시 경찰 조사 단계부터 변호사 선임 비용 보장

(오른쪽부터) 박제광 DB손해보험 부사장과 한문철 변호사가 업무제휴를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한문철TV와 오토바이 운전자를 위한 라이더보험 신담보를 공동 개발, 관련 상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담보는 교통사고시 경찰 조사 단계부터 변호사 선임 비용 보장을 ‘참좋은라이더+보험’에 탑재한 것으로, DB손보는 최근 해당 담보를 개발해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바 있다.

상품을 제안한 한문철 변호사의 이름을 딴 ‘한문철 초기대응플랜’ 신담보는 이날부터 판매되며 한문철TV의 각종 영상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B손보 관계자는 "오토바이 운전자를 위한 라이더보험의 보장범위 확대를 통해 업계 최고의 상품경쟁력을 갖추게 됐으며, 앞으로도 고객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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