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뉴발란스 2022 런온 서울 마라톤 우먼스'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2 런온 서울'은 1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10㎞ 러닝대회로,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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