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해양플라스틱제로예‧적금' 판매금 중 공익기금 2000만원 조성

Sh수협은행은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을 비롯한 다양한 공익상품 판매를 통해 ESG경영 실천과 친환경 녹색경제를 주도하고 있다. 사진은 5월 13일,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 공익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김진균 수협은행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이 해양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공익기금을 해양경찰에 전달했다. 

14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수협은행은 전날 인천광역시 연수구 해양경찰청을 찾아 해양환경보호 실천 및 관련 사업지원을 위한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 공익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균 수협은행장과 정봉훈 해경청장, 이욱 W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수협은행은 지난 2020년 해양경찰청‧W재단과 손잡고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 판매금의 일정액을 해양환경보전 활동 지원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해 전액 수협은행 부담으로 출연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2년 연속 기금을 전달한 것이다. 수협은행은 지난달 해양환경공단에도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 공익기금’ 6000만원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해양환경보호를 위한 수협은행의 대표적 공익상품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은 출시 이후 3년째 꾸준한 인기를 누리며 현재까지 24만좌가 넘게 판매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수협은행은 한발 더 나아가 올해 초 ESG경영팀을 신설하고 ‘탈석탄 금융 선언’ 등 친환경 녹색경영을 실천하며 사회적 가치 제고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진균 수협은행장은 “해양플라스틱은 바다에 서식하는 생물뿐 아니라 해양환경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플라스틱 사용 자제 등 근본적인 대응책이 필요하다”며 “수협은행은 앞으로도 해양경찰청‧W재단과 긴밀하게 협력해 국민들이 해양환경오염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환경보호 실천에 동참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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