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4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5월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11일)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14만1601명을 동원하며 8일 연속 흥행 수익(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95만5677명. 이날 중 400만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개봉 이틀 만에 2022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고 일일 관객수 106만명 이상을 동원하며 역대 어린이날 최다 관객수 기록했다. 개봉 3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개봉 4일째 누적 관객 수 300만을 넘어서며 강력한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다. 

샘 레이미 감독이 연출을 맡아 마블 영화 최초로 공포 장르를 녹여냈다. 여기에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비롯해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웡, 소치틀 고메즈, 치웨텔 에지오포, 레이첼 맥아담스 등 할리우드 배우들의 열연이 인상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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