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혁재 원장·우희진 MC도전...OBS 휴먼다큐 '마이 맘'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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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하 기자
입력 2022-05-0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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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희진(왼쪽 첫번째)과 양혁재 원장(오른쪽 첫번째)]


배우 우희진과 양혁재원장이 휴먼 다큐프로그램 '마이 맘' MC로 선정됐다.

'마이 맘'은 OBS 경인TV가 새로 편성한 휴먼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오는 16일 첫 방송을 한다. 

휴먼다큐멘터리 '마이 맘'은 가족들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한 어머니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족을 챙기느라 지금까지 바쁘게 살다가 지금은 늙고 병든 엄마를 배우 우희진과 양혁재 원장(정형외과 의학박사)이 찾아간다.

두 사람은 일일 아들과 딸이 되어 '엄마'의 오랜 세월 망가진 몸과 마음의 아픈 곳을 들여다보고 조금이나마 치유하기 위해 노력한다.

간절한 사연 속 주인공을 찾아가 우리의 엄마들에게 '제2의 청춘'을 선물하고 깊은 감동과 기적의 순간을 공유한다.

양혁재 원장은 “제가 도와드리러 왔는데 엄마들의 손맛과 미소로 오히려 제가 힐링을 받고 가는 것 같아서 너무 즐겁다. 매주 촬영일이 기다려진다”며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

가족의 소중함과 의미 그리고 어머니들의 헌신을 다시 살펴보는 휴먼다큐멘터리 ‘마이 맘’은 5월 16일부터 매주 밤 11시 10분 OBS를 통해 방영된다.
 

[배우 우희진(왼쪽 첫번째)과 양혁재 원장(오른쪽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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