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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걸그룹 스테이씨(STAYC)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열린 'KCON 2022 Premiere in Seoul'(케이콘 2022 프리미어 인 서울)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케이콘은 지난 10년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KCON 2022'부터 대대적인 변화를 꾀한다. 올해 '케이콘 2022 프리미어'는 본 행사인 8월 'KCON 2022 LA'에 앞서 열리는 사전행사로, 그간 KCON이 핵심 거점 지역이었던 미국과 일본, 그리고 K-컬처의 발상지인 한국까지 총 세곳에서 행사의 시작을 알린다.

    2019년 9월 이후 처음 개최하는 오프라인 행사이자, 글로벌 팬들을 겨냥해 디지털이 연계된 행사로 온-오프라인 관객이 함께하는 하이브리드 축제의 서막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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